결국 경찰 조사? 이근 대위는 해군 특수전전단 UDT/SEAL 출신이자 가짜 사나이 유튜버 예능으로 인기를 끈 인물로서 동행자와 함께 의용군 참전을 목적으로 우크라이나로 무단 입국했다

 

이근 대위 출국
출처: 이근 인스타그램

참전 이후 함께 의용군으로 참전했던 동행자 2명은 3월 16일에 입국했다고 전해진다

 

외교부는 이 전 대위 등 3명에 대해 지난 10일 여권법 위반 협의로 고발했으며 서울 경찰청은 국제범죄 수사팀에서 사건을 배당받았다고 한다

 

 

경찰은 동행자 2명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가 끝나자마자 일정을 조율하여 조사가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이근 대위 사건에 참여한 동행자 2명 및 이근 대위는  우크라이나 무단입국 여행금지 구역으로 지정된 우크라이나에 입국해 여권법을 위반한 협의로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재 이로 인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원 이하의 벌금이 처해질 수 있다는 말에 여러 찬반의 말들이 나오고 있는 사항이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협의는 조사를 통해 적용해야 할 사항이며 군대의 전투명령 없이 개인의 선택으로 전투행위를 한 것이 법에 해당되는지는 미지수라고 밝혔다고 한다

 

현재 동행자 2명에 따르면 이근 대위는 함께 귀국하지 않고 우크라이나에 홀로 남아 의용군 참전에 따른 전투를 이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근 대위 근황
출처: 이근 인스타그램

많은 국민들이 이근 대위에 상황과 그의 안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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